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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제약, 중견사 최초 ISO37001 인증

코오롱제약, 중견사 최초 ISO37001 인증

국내 제약 중 한미약품, 유한양행 이어 3번째 입력 : 2018.04.11 15:42 한미약품, 유한양행에 이어 제약업계에서는 세번째로 코오롱제약이 국제적인 부패방지 및 윤리기준인 ISO37001 인증서를 획득했다. 코오롱제약(대표 이우석)이 조직 내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규정된 ISO37001 인증서를 획득, 국내 제약사 중 한미약품, 유한양행에 이어 3번째이며 중견제약사로서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 코오롱제약, 중견사 최초 ISO37001 인증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이원기 원장이 코오롱제약을 방문해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서를 전달했다. ISO370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조직 내 부패 발생가능성을 시스템으로 방지하기 위해 기획, 운용, 평가, 개선의 방침과 절차를 규정화 한 것으로 지난 2016년 10월 제정된데 이어 국내에서는 지난해 4월부터 도입된 인증제도다. 코오롱제약은 “지난 6일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을 획득하고 리베이트 청정회사로서 윤리경영을 조직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해 CP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제약은 ISO37001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회사에서 발생 가능한 내·외부 부패 리스크를 진단했고 이를 조직의 방침 및 절차로 규정했다. 또 부패방침 선포, 내부 심사원 육성, 부패방지 목표수립, 임직원 윤리경영서약서 등을 통해 부패방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우석 대표는 이번 ISO37001 인증이 사상누각 되지 않도록 전사 임직원의 동참과 지원을 당부하면서 “무엇보다 기업의 윤리 경영에 대한 사회 요구가 커지고 있는 현 시점에 ISO37001 인증을 계기로 코오롱제약이 윤리경영 실천을 통한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약사신문이헌구hglee@pharmnews.co.kr 원문링크 :  http://health.chosun.com/news/dailynews_view.jsp?mn_idx=240596  

  • 2018.04.11
  • Hit. 825
코오롱제약, 공정위 CP등급평가서 'A'획득

코오롱제약, 공정위 CP등급평가서 'A'획득

  코오롱제약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년 자율준수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을 말한다. 공정위는 1년 이상 CP제도를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그 간의 운영실적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지난 2012년 CP를 도입한 코오롱제약은 2014년 준법강화선포식을 개최해 불법 영업 근절과 청렴한 회사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올해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관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인 ISO37001 인증에 나서기도 했다. 현재 코오롱제약은 효과적인 CP운영을 위해 최고경영자(CEO)를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해 ▲교육훈련 프로그램 강화 ▲모니터링 시스템 최적화 등을 추진하며 내실을 다지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제약바이오협회 산하기구인 자율준수관리분과위원회·CP전문위원회, 컴플라이언스 확산 태스크포스(TF), 공정거래실무연구회 등에 참여하고 있다. 코오롱제약 관계자는 "(회사는) 매출 하락이라는 제살을 깎는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과감히 CP의 초석을 다졌다"며 CP를 실천하고도 올해 목표였던 1000억원의 매출 달성이 유력해 중소제약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링크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3422957  

  • 2017.12.29
  • Hit. 380
코오롱제약 등 9개사, ISO37001(반부패경영시스템) 1차 도입 추진

코오롱제약 등 9개사, ISO37001(반부패경영시스템) 1차 도입 추진

-글로벌 수준 윤리경영 시스템 ‘ISO37001’   -내년 5월까지 유한 등 9개사 1차 도입   -2019년까지 50여개 제약사 도입하기로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제약업계가 리베이트 원천 차단을 통해 투명한 의약품 유통질서를 확립하고자 글로벌 수준의 윤리경영 시스템인 ‘ISO37001(반부패경영시스템)’ 도입하기로 했다. 우선 12월 유한양행, 녹십자, 한미약품 등 상위제약사를 중심으로 1차 시스템 도입이 된다. 오는 2019년까지 반부패경영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한 제약사는 50여곳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단은 7일 협회 회의를 통해 의약품 투명성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협회는 ISO37001 도입과 관련해 자율준수관리분과위원회가 제안한 일정과 참여기업 등을 확정해 반부패경영시스템의 차질없는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ISO37001’은 국제표준기구의 뇌물방지경영시스템으로 모든 조직 활동에서 발생하는 뇌물수수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증기관은 기업의 리베이트와 같은 경영이슈 등을 미리 점검한 뒤 이상이 없을 때만 인증을 한다. 즉 리베이트와 같은 불법행위가 생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하는 셈이다.  이런 점 때문에 ‘ISO37001’은 기업뿐 아니라 규제기관, 정부, 국제기구들도 사용하는 경영 툴(도구) 중 하나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도입해 사용 중인 윤리경영의 글로벌 스탠다드이기도 하다. 특히 이 인증제는 조직이 기소되거나 조사받을 때 방어를 위한 ‘확고한 증거’로 내밀 수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10월 이사장단 회의를 통해 ISO37001을 도입하자는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협회는 우선 1차로 오는 12월부터 내년 5월 유한양행ㆍ녹십자ㆍ대웅제약ㆍ대원제약ㆍ동아STㆍ일동제약ㆍJW중외제약ㆍ한미약품 등 이사장단에 포함된 8개사와 코오롱제약 등 모두 9개사가 ISO37001를 도입하고 인증 절차를 밟기로 했다. 코오롱제약은 협회 이사장단사나 이사사는 아니지만 1차 도입을 자청했다.   이어 2018년 5월부터 10월까지 동구바이오ㆍ명인제약ㆍ보령제약ㆍ삼진제약ㆍ안국약품ㆍ휴온스글로벌ㆍ종근당이 2차로 시스템을 도입한다. 2019년 3월까지 참여하는 3차 제약사로는 제일약품ㆍLG화학ㆍCJ헬스케어ㆍSK케미칼생명과학부문ㆍ한독ㆍ글락소스미스클라인ㆍ한국아스텔라스제약ㆍ한국얀센ㆍ동화약품ㆍ 동국제약ㆍ신풍제약ㆍ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이 있다.  이어서 나머지 이사장단사와 이사사 등 총 51개사가 5차에 걸쳐 오는 2019년 12월 이전까지 공동컨설팅 등 도입하고 인증 절차를 밟는다. 협회는 인증제를 도입하는 회원사들에게 회사당 700만원대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ISO37001이라는 시스템이 도입되면 기업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패경영과 같은 불씨를 원천 차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제약업계의 영원한 숙제인 리베이트 문제가 해결되길 업계는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 링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109000086  

  • 2017.11.09
  • Hit. 506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파트너로 먼디파마·코오롱제약 선정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파트너로 먼디파마·코오롱제약 선정

코오롱생명과학은 세계 최초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성분명 토노젠콘셀)'의 국내 마케팅·영업 전략적 파트너사로 먼디파마와 코오롱제약 두 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먼디파마는 종합 대학병원 및 정형외과 중심의 중대형 병원을, 코오롱제약은 로컬 병원을 중심으로 코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인보사는 기존 치료 방법인 수술법 또는 약물치료 방법과는 달리 주사제를 통해 통증 및 기능, 관절 구조 개선의 효능과 효과를 동시에 줄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다.  1회 주사로 2년 이상의 통증 완화 및 활동성 증가 효과를 확인한 혁신적 기술의 바이오 신약 '퍼스트 인 클래스'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해 7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올해 2분기 안에 품목허가를 완료할 계획이다. 먼디파마와 코오롱제약과의 계약을 통해 국내 출시와 본격적인 제품의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디파마는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신경외과, 마취통증학과 등에서 최상의 영업망과 마케팅력을 갖춘 미국계 회사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통증치료제 및 습윤드레싱제를 통해 국내 정형외과 영역에서는 영향력을 갖고 있다.  국내 퇴행성관절염 시장의 환자수는 500만명 가량이다. 회사측은 인보사를 사용할 수 있는 퇴행성관절염 2~3기 환자가 200만명 내외인 점에서 판단 할 때 시장잠재력이 클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는 "인보사는 글로벌 상위 제약사인 먼디파마,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같은 우수한 파트너사들과 영업·마케팅 및 기술·임상 등의 직접적인 계약을 맺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국내의 성공적 런칭과 세계적인 글로벌 신약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330_0014798147&cID=10402&pID=13000)  

  • 2017.06.14
  • Hit. 539

"코오롱과 만남, 탁월한 선택이었다"

'최초의 가글형 구내염 치료제'란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던 코오롱제약의 '아프니벤큐'가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출사표를 던진 신규 제품임에도 기존 품목들에 뒤지지 않을 만큼,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는 이야기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IMS 헬스에 따르면, 아프니벤큐는 출시된지 두 달만에 8억11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외용구내염치료제 시장에서 매출 3위에 랭크됐다. 터줏대감이나 다름 없었던 동국제약의 '오라메디'가 같은 기간 10억2100만원, 다케다제약 '알보칠'이 9억2700만원의 매출을 냈음을 감안할 때 주목할만한 성장세다. 아프니벤큐의 흥행에는 진통소염 효과를 나타내는 디클로페낙 성분을 가글 형태로 가공함으로써 기존 치료제의 단점이었던 이물감과 통증을 해결한 점이 주효했다. 개그맨 신동엽씨를 광고모델로 기용하고 '아픈입엔 큐'라는 재미있는 작명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한 것도 성공적이었다.    ▲ 알레산드로 카세로 대표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코오롱제약은 이탈리아 파마카사(Farmaka)로부터 디클로페낙 성분의 가글형 구내염 치료제를 발굴한 뒤 국내 도입을 결정하기까지 시장조사에만 4년 여 기간을 투자했다. 발매에 앞선 준비작업에도 1년 반이 걸렸다. 유럽 시장에서 일차검증을 마친 제품이지만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그에 걸맞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총 6년에 가까운 세월을 함께 하면서 쌓아온 파마카사와의 파트너십은 그러한 노력 속에 자연스레 형성된 선물 같은 관계였다. 아프니벤큐의 국내 런칭 이후 깜짝 방한한 파마카의 알레산드로 카세로(Alessandro Casero) 대표는 "아프니벤큐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관심과 믿음에 감사한다"며, "발매 초반임에도 아프니벤큐의 판매실적이 매우 인상적이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지속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파마카와 코오롱은 진정한 혁신을 받아들이기 위해 변화에 대한 두려움 없이 오픈마인드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에서 공감하고 있다"며, "양사의 완벽한 파트너십과 아프니벤큐의 성공을 계기로 또다른 혁신적인 제품들을 한국시장에 선보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카세로 대표와 일문일답 파마카사, 어떤 곳인가. 파마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소재한 제약회사로 제품개발과 오리지널 헬스케어 품목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특허받은 디클로페낙 마우스워시와 국소부위용 의료기기 등을 주요품목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환자의 필요에 맞는 심플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힘쓰는 중이다. 또한 우리의 고객인 다국적 브랜드빌더(brand-builder)들이 즉시 마케팅에 돌입할 수 있도록 시장조사와 특허(IP), 개발 및 허가, 임상 등을 진행하는 턴키(turn-key) 프로젝트를 제공하고 있다. 아프니벤큐가 한국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품 개발 배경과 장점 소개 직접 설명 부탁한다. 디클로페낙은 NSAIDs 계열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성분이다. 다양한 제형 가운데 유독 가글형이 나와있지 않다는 점에 주목했다. 가글액은 환자의 사용편의성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국소부위 사용으로 부작용 우려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 그럼에도 잘 용해되지 않고 맛이 엄청나게 써서 가글액으로 개발되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었다.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년간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마침내 투명하고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으면서도 완벽하게 맛이 좋은 솔루션의 특허를 받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파마카만의 독보적 기술이 바로 CDS(Choline Diclofenac Salification) 공법으로, 가글하는 것만으로 구내염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다. CDS 공법을 적용한 덕분에 디클로페낙 용해도를 증가시켜 빠른 효과를 나타냄은 물론이고, 국소부위 사용으로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우려가 적다. 두경부암 환자의 방사선치료 이후에 발생하는 구내염에 사용할 정도로 안전성도 검증됐다. 염증치료제로서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아 통증 없이 치료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 동일 제품이 이탈리아 등 다른 유럽 국가들에서도 판매되고 있다고 들었다. 현지에서 소비자 반응 어떤가? 디클로페낙 마우스워시는 현재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시아권에선 한국이 유일하다. 국가별로 적용범위가 매우 넓은데, 가령 한국에선 일반 소비자들이 약국에서 아프니벤큐를 구매하지만, 폴란드의 경우 종양내과 환자들에게 100만개 이상 처방되고 있다. 치과나 이비인후과, 일반 GP 등에서 처방되기도 한다. 공통점은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것이다. 빠른 진통효과를 나타내면서도 국소부위 사용으로 부작용이 없고, 맛이 좋은 편이라 복약순응도가 높다보니 덩달아 치료효과가 빠르다는 평가다. 코오롱제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갖고 있지 않나. 코오롱제약과 함께 하게 된 배경이 궁금하다. 파마카와 코오롱의 완벽한 파트너십은 3가지 초석 위에 세워져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전략적으로 일치한다는 점이다. 코오롱제약은 방대한 처방의약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동시에, 강력한 소비자대상 브랜드를 구축하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파마카사의 디클로페낙 마우스워시가 뿌리내릴 수 있는 완벽한 기반을 갖췄다. 두 번째는 양사의 교감인데, 진정한 혁신을 받아들이기 위해 변화에 대한 두려움에 맞서면서 오픈 마인드를 유지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존경하는 경영자이자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코오롱제약 이우석 대표와의 우정을 들고 싶다.    ▲ 카세로 대표는 코오롱제약 이우석 대표를 "존경하는 경영자 겸 친구"라고 표현했다. 제품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르다 싶지만 한국시장에 대한 기대를 묻고 싶다. 점점 더 많은 제품을 접하게 되는 소비자들은 제품을 판단한 후에 비용 지불을 결정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의약품 시장에서도 인기제품을 모방해서 만든 미투(me-too) 상품들은 고전할 수 밖에 없다. 향후 제약회사들에게 파마카가 추구하듯 스마트한 혁신제품들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발매 초반이지만 아프니벤큐의 판매실적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한국 시장에서 계속해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본다. 한국 시장에 대한 추가 계획이 있는지. 아프니벤큐의 성공적인 런칭을 계기로 한국시장에서 기회가 더 넓어졌다고 생각한다. 아프니벤큐는 구내염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 인후염에 효과적인 스프레이 제형도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 또 하나의 혁신 제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유럽에서는 파마카사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발 감염을 예방해주는 스프레이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 제품도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한국 고객들의 아프니벤큐에 대한 관심과 믿음에 감사드린다. 파마카가 개발한 디클로페낙 마우스워시는 10년 이상 유럽의 여러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판매되어 온 제품이다. 이러한 사실이 아프니벤큐의 안전성과 효과에 대해 확실히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 믿는다. 출처 : 데일리팜 안경진기자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23233&dpsearch=아프니벤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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